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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생활관이 30일 기숙사생들을 위한 'GU청춘포차'를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생활관이 30일 기숙사생들을 위한 'GU청춘포차'를 운영했다.
'GU청춘포차'는 길거리 감성을 살린 포차 콘셉트의 먹거리 부스와 다양한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축제로 진행됐으며, 기숙사생들은 캠퍼스 내에서 친구들과 청춘의 낭만을 즐겼다.
학생들은 "포차 콘셉트답게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음식이 준비돼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다"며 "중간고사 준비로 받은 학업 스트레스를 맘껏 풀고 즐겼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강현승 생활관장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선선한 날씨에 기숙사생들이 캠퍼스의 낭만을 즐기는 하루가 됐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가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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