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 학생들이 지난 3~7일 열린 '포커스 on 신입생! 웰컴 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행사에서 진로상담을 받기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대구대학교 제공 |
[대학저널 김소현 기자] 대구대학교는 지난 3~7일 ‘포커스 on신입생! 웰컴 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라는 이름으로 신입생 대상 진로상담 홍보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대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안내와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AI(인공지능) 기반 잡케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프레디저 진단 검사를 기반으로 한 진로적성과 자기이해 상담을 하고 퍼스널 컬러 진단 컨설팅 체험도 진행했다.
장원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대구대는 신입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진로를 미리 설계하고 단계적인 취업 로드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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