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고졸 수강생 취득기회 제공

대학저널 / 2024-07-12 17:25:25
 
상담 및 실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 지식 및 기술이 필요한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은 이같은 역할을 수행하는데 기본 자격을 인증해주는 중요 자격증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학기 3차 과정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일정은 7월 31일 까지다. 개강일은 8월 1일이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방법은 필수 17과목을 이수하면 되고,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만 보유하면 된다. 필수 17과목은 사회복지 16과목, 실습 1과목으로 이뤄져 있다. 이론 과정을 온라인으로 선 이수하고 시간제로 진행되는 실습을 수행하면 된다.

이론 과목은 PC와 스마트폰을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수강할 수 있고 출석도 모바일로 지원하고 있다. PC의 경우 과제, 쪽지, 토론 등 수행해야 할 때 필요하다.

시간제 실습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현장 실무에 필요한 기술들을 배울 수 있고 전문 교수진들이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필요한 경험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면서 궁금한 점은 직접 묻고 체험하고 대응할 수 있다.

많은 수강생들에게 실습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해주고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원활한 수강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 후엔 노인, 아동, 장애인등 다양한 대상을 두고 일할 수 있으며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다. 취업 활동에 도움되는 정보를 습득하고 복지 관련 민간자격증도 추가로 취득하게 되면 경쟁력을 쌓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자체적으로 자격증 센터도 운영하고 있고 수강생을 대상으로 무료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회복지 교안도 무료로 배부한다고 전했다.

특별한 재료비나 국가시험을 치러야 할 번거로움도 없어 간단하게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만약 전문학사 이상의 졸업장이 없다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이수하여 충족하면 된다. 학습플래너가 있어 타임라인도 맞춰주고 있으며 학습에 필요한 자료나 설계도 돕는다.

더불어 학점은행제 이용자들을 위해 7월 3일부터는 학자금대출지원도 전폭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ocu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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