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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간호학과가 4일부터 5일까지 ‘인체구조 해부학 특강’을 실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3학기 전공 교과 연계 디딤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체구조 해부학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이론 교과에서 학습한 내용을 실제 인체구조 이해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원광대학교 조태현 강사와 허양욱 강사가 참여하여 인체구조의 기초부터 장기와 혈관의 위치 관계 등 실습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실제 인체구조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었고, 해부학적 지식을 간호 과정과 연계해 사고하는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간호학과 특강 담당 박선일 교수는 “이번 해부학 특강은 학생들이 전공 기초 역량을 다지는 데 매우 효과적인 시간이었다”며 “향후에도 교과와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학생들이 전공 능력을 더욱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여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 교육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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