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025년 제20회 인문주간 행사를 미룡동 캠퍼스를 비롯해 군산시 곳곳에서 개최한다.
군산시와 국립군산대 인문도시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다시, 잇다-인문학으로 잇는 지역과 공동체'라는 대주제 아래 ‘상조도생하는 돌봄의 인문학 축제’라는 소주제로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세부 행사는 ▲인문학 책자 전시 및 심리 치유(타로상담・그림책 감정 테라피) 체험 행사 ▲인문주간 개막식과 대토론회Ⅱ△황룡인문토크콘서트 ▲군산 돌봄 연극제 △돌봄 독립 영화제 ▲<노년의 기억> 구술 기록 영상 전시 ▲세대가 함께하는 해양 힐링 캠프 ▲중학생 토론대회와 폐막식 등으로 구성됐다.
오원환 인문도시센터장은 "군산시의 역사와 문화, 시민의 일상을 인문학으로 잇는 인문주간 행사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연대하는 상조도생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