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SPYDER)가 주최하는 ‘2026 스파이더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전주’가 참가 접수 시작 단 하루 만에 전 종목 전격 마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흥행 위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전주 대회는 개최 전부터 동호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기대를 모았다. 대회 소식을 알리는 사전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회수 10만 회를 돌파하며, 수도권 중심이었던 스파이더 배드민턴의 뜨거운 열기가 지방 거점 도시인 전주로 완벽하게 확산되었음을 증명했다.
이러한 폭발적인 관심 속에, 올해 참가 규모를 작년 대비 약 2.5배 대폭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착순 1,000팀 접수가 하루 만에 완료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스파이더 배드민턴 대회가 단순한 동호인 대회를 넘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강력한 브랜드 이벤트로 정착했음을 확실히 보여주는 결과다.
오는 5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양일간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남복, 여복, 혼복 종목으로 구성되었다. 준자강부터 S조, A~E조까지 세분화된 급수 운영을 통해 실력에 상관없이 모든 배드민턴 동호인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스파이더는 참가자 전원에게 20만원 상당의 고퀄리티 프리미엄 KIT를 제공하며, 이는 동호인들 사이에서 ‘반드시 참가해야 하는 대회’로 입소문을 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최소 3게임 보장 시스템과 국제대회급 경기장 환경 조성, 전문 라인심 운영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포카리스웨트, 델몬트, 아미노바이탈, 레드썬, 더마핏, STC, FE트레이닝, B&A 등 다수의 유명 브랜드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여 대회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스파이더 관계자는 “전주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마감된 것은 스파이더 배드민턴 시리즈에 대한 동호인들의 신뢰와 열정이 그만큼 높다는 방증”이라며, “기다려주신 만큼 최상의 경기 운영과 풍성한 혜택으로 보답하여 배드민턴 문화를 선도하는 최고의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