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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쿡포유 팀(이진아, 최유진 학생).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월 15일, 청소년과 청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5 제1회 청‧청 창의 요리 대전-무국적셰프’에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청년의 요리 역량 강화 및 진로체험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광교청소년청년센터가 주최하였다. 요리 대전 본선 무대에는 청소년 6팀과 청년 6팀, 총 12팀이 참가하여, ‘닭으로 날아오르는 K-푸드’를 주제로 삼아, 닭고기를 활용한 창의적인 무국적 요리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대회에 참여한 호텔조리전공 학생들 중 ‘쿡포유’팀(호텔조리전공 2학년 이진아, 최유진)이 청년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전통적인 쌈밥에서 영감을 받아 잣크림 소스를 활용해 현대적인 K-푸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잣크림 닭배추쌈’이라는 독창적인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이어 ‘원투’팀(호텔조리전공 1학년 김부영, 김범찬)은 ‘마음의 보양식, 삼계탕’이라는 메뉴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지도교수인 최원식 호텔조리전공 교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 수업에서 개발했던 메뉴를 업그레이드하여 출전한 것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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