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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가 임경호 총장이 2026년을 맞아 아너스클럽 2026-1호로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가 5일 학본부 중회의실에서 (재)국립공주대학교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임경호 총장은 2026년을 맞아 아너스클럽 2026-1호로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임경호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교수 및 행정과(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서 전달과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국립공주대는 2024년 9월 시작된 개교 77주년 기념 아너스클럽 기부 릴레이를 통해 교직원과 외부인을 포함해 총 51호의 기탁을 달성했다.
특히,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2025년 한 해 동안 발전기금재단 설립 이래 최대 금액인 43.36억 원의 기부금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학 측은 이번 임경호 총장(2026-1호)의 기탁을 계기로 아너스클럽 운영을 정례화하고,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한 기부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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