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공과대 사회복지과, 파주혜민직업재활센터·행복한실버요양원·파주심청이요양원·수호천사요양원과 산학협력 협약

임춘성 기자 / 2026-09-08 16:45:10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두원공과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 전문화와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을 위해 파주혜민직업재활센터·행복한실버요양원·파주심청이요양원·수호천사요양원 4개 기관과 최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내 주요 복지 기관들이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음으로써,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 자원 및 정보의 교류, 산학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현장 실습을 위한 교육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사회복지과 졸업생의 우선 채용 협력, 전문가 초청 강연 및 현장 견학 등 학술 교류 활동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원공과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은 파주혜민직업재활센터·행복한실버요양원·파주심청이요양원·수호천사요양원에서 실제 복지 현장을 경험하며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각 기관 또한 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준비된 전문 인력을 확보하는 등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두원공과대학교 사회복지과 학과장(정혜선 교수)은 “지역 장애인 복지와 직업 재활을 선도하는 네 개 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교육 과정을 강화하여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각 기관의 대표인 파주혜민직업재활센터 센터장이자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인 김동선 회장, 행복한실버요양원 원장이자 파주시노인시설협의회장인 안병철 회장, 파주심청이요양원 김용숙 원장, 수호천사요양원 윤경자 원장, 산학취업처 김성환 처장, 사회복지과 정혜선 학과장, 사회복지과 교수이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인 이보경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