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간호학과, 지역사회 치매 예방·건강 증진 앞장

온종림 기자 / 2025-09-16 16:47:00

김천대 간호학과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앞장서며 ‘지역 밀착형 대학’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 간호학과가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이끄는 핵심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과는 김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긴밀히 협력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앞장서며 ‘지역 밀착형 대학’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김천시 보건소 치매예방 건강증진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학과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2020년부터 5년간 경상북도와 연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사업을 진행하며, 도민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제공해 지역민의 생명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천대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주민 건강 증진과 안전 강화에 앞장서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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