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여대 RISE사업단이 6일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품多’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6일, 전남대 광주은행홀에서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품多’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RISE 광주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컨소시엄(광주여대·광주교대·전남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 돌봄 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세 대학에서 선발된 총 61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여해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단 ‘The품多’는 대학별 특성과 전공 역량을 살린 돌봄 실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광주여대는 보건돌봄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건강관리, 돌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하며, 광주교육대는 교육돌봄, 전남대는 사회돌봄 분야에서 각각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통합돌봄은 복지·보건·교육이 함께 어우러져야 하는 미래 핵심 분야로,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돌봄을 직접 실천하는 경험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청년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은 이번 서포터즈 발대식을 계기로 대학의 인적·학문적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돌봄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