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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내 우수기업인 주)마크로젠·주)에이치이브이·주)워터아이즈·주)지존소프트·주)앰플램 등 5개 기업과 인턴십을 주도한 본교 RISE 사업단(단장 김희산), 그리고 인턴으로 선발된 본교 학생 10명의 3자 협약으로 진행되었다.
본 협약식에는 세종시 청년정책실 장재혁 산학협력팀장을 비롯, 윤석무 세종RISE센터장이 참석하여 세종RISE의 지역정착형 인재양성의 첫 실적을 자축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청년들이 세종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정책과 인턴십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세종시 장재혁 산학협력팀장은 “청년들이 세종기업 현장에서 배우고, 커리어를 쌓고,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기업과 대학, 지자체가 함께 만드는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의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짧은 사업 기간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를 만든 홍익대 RISE의 성과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윤석무 세종RISE센터장은 “이번 인턴십은 지역 인재와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현장 의견을 꾸준히 듣고 인력 매칭을 강화해 세종형 산학협력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한정희 산학협력단장은 “지·산·학 협력을 통한 젊은이들의 지역정주를 위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산학연계를 추진해 왔다”며 “학생·기업·지자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홍익대학교 세종RISE사업단은 앞으로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분석해 정규직 전환 확대, 현장 수요 기반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참여기업 추가 확보 등으로 인턴십 모델을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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