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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예술창작기초학부 융합 전시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전시 실행 계획을 수립한 후 협업을 통해 작품을 창작, 전시함으로써 융합 창작과 전시의 기초를 학습하는 프로젝트형 수업이다.
‘인류공전’은 ‘Dis Lab’, ‘팝콘은 섭씨 200도가 넘어야 터지기 시작한다’, ‘개미굴’ 3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에 대한 실험적인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인간이 구축해 온 관계망과 이를 둘러싼 환경 속에서 인류의 모습을 다방면으로 보여준다.
서울예대 융합 전시 ‘인류공전’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전시 소식은 ‘인류공전’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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