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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마스코트 ‘크눙이’. 사진=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가 대학의 상징동물인“곰”이름을“크눙이”라고 명명하고, 굿즈를 제작해 교직원은 물론 학생, 일반인 등에게 더 따뜻한 대학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국립공주대 마스코트“크눙이”는 기존 마스코트의 다소 올드한 외형을 신세대 감각에 맞게 캐릭터 디자인을 현대화 및 고도화 작업을 통해 더 자연스러운 형태와 트랜드하면서 대학을 상징하는 색감과 기본 표정을 변화로 활기찬 대학 이미지로 탄생했다.
“크눙이”굿즈 제작은 교직원 및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표정과 재질, 크기 등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로 새롭게 탄생한 국립공주대만의 갖는 독특한 인형이다.
제작에 참여한 홍보센터 관계자는“국립공주대만의 갖는 감성과 특별함을 더한 것으로 대학 이미지와 함께 성장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갖고 있다”라며“ 대학을 찾는 손님들에게 오래오래 보관하고 소중한 기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공주대 상징동물“곰”의 명칭은 지난해 공모전을 실시하여“크눙이”이라는 호칭으로 정하고, 크눙이를 새롭게 리뉴얼 함으로써 많은 사람에게 재미있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콘텐츠를 경험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국립공주대의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콘텐츠 제작, 상품 개발, 홍보 등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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