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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여대 무도경호학과와 대한특공무술연맹 관계자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무도경호학과가 대한특공무술연맹과 최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과 및 교육과정 홍보·지원 및 우수 입학자원 추천 ▲교육·기술·경영 혁신에 필요한 인적·물적 상호 교류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활동 ▲교수와 학생의 무도·경호산업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맞춤형 무도·경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강의 및 기술 교류 ▲정보 교류 및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무도·경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광주여대 무도경호학과 학과장 박종렬 교수와 최연준 교수, 대한특공무술연맹 김태수 관장, 대한특공무술연맹 광주본관 김동균 관장이 참석했다.
박종렬 학과장은 “대한특공무술연맹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무도·경호 분야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쟁력을 갖춘 융복합 여성 무도·경호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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