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릴리이브(Lilyeve)가 자사의 대표 제품 ‘그로우턴 탈모앰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배우 윤은혜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로우턴 탈모앰플’은 국내 최초 3세대 어성초 엑소좀을 주요 성분으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허 성분 3종과 멘톨을 함유한 고기능성 두피 케어 제품이다. 브러쉬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두피에 직접 빗듯 바를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하고, 유효 성분의 흡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리브영 입점 2주 만에 헤어케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단기간 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신뢰를 받고 있다. 릴리이브는 두피 케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두피 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릴리이브는 배우 윤은혜를 모델로 기용한 배경에 대해 “윤은혜는 세련된 이미지와 건강한 뷰티 라이프를 대표하는 인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잘 부합한다”며 “앞으로 디지털 캠페인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윤은혜는 MZ세대는 물론 30~40대 여성들 사이에서도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소 건강한 아름다움과 꾸준한 셀프케어로 주목받는 인물로, 릴리이브의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그로우턴 탈모앰플’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자사 공식몰, 쿠팡, 카카오톡 톡딜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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