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교수는 수공 기간 6년 8개월 동안 뇌신경 퇴행성 질환 병리기전 연구와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과 연관된 우수한 연구논문을 다수 발표한 연구 업적을 기반으로, 미래 발전 가능성이 큰 여성 과학자로 인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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