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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LINC3.0사업단이 6일 ‘강릉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 LINC3.0사업단이 6일 교내 요셉관에서 ‘강릉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대학생 아이디어 기반의 강릉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LINC3.0사업단이 강릉시, 강릉관광개발공사 등과 연계협력하여 추진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전 학과를 대상으로 제안서를 접수했으며, 강릉시, 강릉시의회, 강릉관광개발공사 등에서 추천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10월 26일 입상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강릉시장상)은 무장애관광도시를 위한 인프라 개선 아이디어인 ‘평탄한 강릉 ; 굴러가길’을 제안한 광고홍보학과 444팀이 영예를 안았다.
또 최우수상(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상)은 ‘신규 관광수요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광고홍보학과 쌀먹조팀이 차지하는 등 총 8개 입상팀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을 수상한 444팀은 8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산학협력 EXPO 부대행사인 ’K-Tour Idea Challenge 2023‘에 참가하여 전국 8개 대학에서 선발한 학생들과 발표평가를 통해 다시한번 경쟁하게 된다.
김규한 LINC3.0사업단장은 “관광거점도시인 강릉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에 입상한 학생들에게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학생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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