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중심 교육환경 구축 및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 방안 등 심도 있는 논의 진행
- 한헌수 총장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 위해서는 교직원들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

[2025학년도 2학기
교직원 개강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제공.]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에 앞서 ‘2025학년 2학기 개강 교직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8월 28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동작구 소재 숭실대학교 미래관(406호)에서 열린 이번 ‘2025학년도 2학기 개강 교직원 회의’에는 한헌수 총장을 비롯해 대학 소속 전임 교직원 및 특임교수 등 모든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교직원들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구축과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 방안 등을 주제로, 효율적인 2025학년도 2학기 학사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2025학년도 2학기 주요 추진 사업, 미래전략위원회 연구결과 보고, 신교사 이전 계획 등 향후 대학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 및 설명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은 “우리 대학은 올해 설립 28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고,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교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대학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 교직원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무기한 무료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교육이념 ‘진리’와 ‘봉사’를 적극 실천하며, 7,000여 명의 재학생과 분야별 3만여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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