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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가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2026학년도 안보클러스터/드론항공정비학과 MT를 개최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1박 2일간 태안 한양여자대학교 청소년 수련원에서 2026학년도 안보클러스터/드론항공정비학과 MT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수 1명, 조교 1명, 신입생과 재학생 등 42명이 참여했으며, 선후배 간 교류를 통해 친목도모로 대학생활적응력향상과 학과차원의 공동체 참여 의식을 높이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학과장 김창수 교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닫혀있던 집단 활동과 그 여파로 다시금 3년간 개최되지 못하다보니 총 6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7년 만에 개최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하였다.
행사 진행은 신입생과 재학생 혼합 팀을 구성하여 팀별 리그전 풋살 경기를 시작으로 준비한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선후배 간 서로 소통하며 학과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준비한 이일환(3학년) 학생회장과 임원진들은 “신입생 새내기들이 선배들과 뒤섞여 단합하면서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학과 면학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국제대 안보클러스터/드론항공정비학과는 2026학년도부터 안보클러스터(항공정비전공, 드론전공, 국방군사전공, 사이버보안전공)로 확대 개편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항공 및 국방 분야 전문인재양성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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