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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계 일머리 사관학교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가 최근 창조관 평화홀에서 ‘2024년 하계 일머리 사관학교’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머리사관학교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결과 발표, 학생 발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 및 교직원,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인력양성의 우수 성과를 공유했다.
‘일머리 사관학교’는 학생들의 일머리(주어진 과업을 제한된 자원으로 기한 내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능력)를 기르기 위한 PBL기반의 몰입형 프로젝트이다. 이번 하계에는 ‘기계설계’‘제어S/W’‘디지털 헬스케어’로 나뉘어 진행됐다.
그 결과 기계설계·제어S/W 부문에서는 1조와 5조가‘자동발사 투석기 발사 장치’의 성능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살려조’와 ‘불사조’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앱을 시연했다.
강재관 총장특별보좌역(산학협력부문)은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들과 함께 한 몰입형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인 수행 능력을 겸비함과 동시에 문제해결, 협업, 의사소통 역량을 갖춘, 지역 사회와 산업체의 다양한 인력요구에 부응하는 우수 인재로 거듭나게 됐다”며 “참석해주신 교수님 및 기업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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