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가 지난 18일과 19일 몽골 에르데넷 시 고등학교들과 교육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가 지난 18일과 19일 몽골 에르데넷 시 고등학교들과의 협약식 및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협약에는 몽골 에르데넷 시 소재 3개 고등학교가 참여했다. 협약 학교는 ▲BULGAN AIMAG SELENGE SUM(교장 ENKHBOLD KHISHIGSUREN), ▲ERDENET CITY 18TH SCHOOL(교장 NANJID NANSALMAA), ▲ERDENET CITY 8TH SCHOOL(교장 DORJPALAM TSENGEL)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몽골 고등학생들의 김천대 진학을 적극 지원하고, 양국 간 교육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18일과 19일에는 몽골 에르데넷 시 4개 고등학교 학생, 교사 및 교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터디투어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천대 ▲물리치료학과 ▲스마트모빌리티학과 ▲간호학과 ▲치위생학과 등 4개 학과의 전공 체험에 참여했으며, 기숙사 숙박과 국제교육원 1급 한국어 수업을 통해 대학 생활을 직접 경험했다.
윤옥현 총장은 “이번 협약과 스터디투어를 통해 몽골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한국 유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교육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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