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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양궁부가 제44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해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양궁부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4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해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수연 선수는 거리별 3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70m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조선대학교 선수와 연합으로 출전한 혼성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유진 선수는 50m 경기에서 은메달을, 남가형 선수는 30m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 성적 향상에 기여했다.
단체전에서도 광주여대 양궁부는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동메달을 획득,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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