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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여진, 이수빈 학생. |
이번 학술대회에서 윤여진 학생은 구두발표를 통해 “해양열파로 인해 큰열매모자반이 받는 생리생태학적 스트레스가 해양산성화로 완화되며, 미래 서식지 북향을 늦춰준다”는 연구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이수빈 학생은 구두발표를 통해 “서천 김 양식장에서 해양환경과 김 엽체 생화학적 요인의 비교를 통해 건강도 평가에 중요한 단서를 탐색”하는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두 가지 주제 모두 기후변화 및 인간활동에 의한 해조류 서식지·양식장의 취약성을 다루는 연구를 수행했고, 기후위기 대응 기술로 적용가능 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해당 연구는 한국연구재단과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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