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2023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금상·동상

이선용 기자 / 2023-11-14 16:06:33

금상을 수상한 그루트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11월 9일 한밭대 창의혁신관에서 개최한 ‘한밭대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 mini 공학페스티벌’에서 다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충북대의 그루트팀과 다학제융합팀 벨로즈팀이 참여해 수상했다.

그루트팀은 ‘AI 영상편집을 통한 실시간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을 주제로 금상을 수상했다. 그루트 팀은 지난 SW중심사업단에서 주최한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성과 완성도,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벨로즈팀은 ‘1인승 자율주행 전기차’라는 작품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컨소시엄 및 참여대학의 공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작품을 발굴하고, 공학도 간 서로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성과물의 수준 및 완성도를 높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컨소시엄 주관대학인 한밭대를 비롯해 참여대학인 충북대, 한남대, 한동대, 홍익대(세종) 등 전국 73개 대학이 참여해 우수한 캡스톤 디자인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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