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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RISE사업단이 2일 에스테리아 미용직업전문학교와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강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2일 고운관 207호에서 에스테리아 미용직업전문학교와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강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뷰티·미용 분야의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사회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두 기관은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한 네트워킹 및 정보 교류 ▲인적자원의 활용과 제공 ▲뷰티 분야의 연구 및 개발 협력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사업정보 제공 ▲기타 문화, 예술, 사업 활성화와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경남대 RISE사업단 김경희 평생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에스테리아 미용직업전문학교는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등 실무 중심의 미용 교육과 미용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뷰티 전문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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