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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발표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일반형(대플+졸특)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134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상자 발굴 ▲서비스 프로그램 ▲취업 및 연계율 ▲서비스 만족도 4개 영역, 13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 진로취업상담서비스 제공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기획 및 제공 ▲청년 취업프로그램 및 고용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며 청년고용 활성화 영역에 기여하고 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을 위한 체계적인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취업준비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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