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는 그동안 축산전문가로 분야를 대표해 농진청 축산분야 주요 정책과 핵심과제를 심의하며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지난 2018년부터 사료공정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사료의 품질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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