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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현 교수는 3월 29일 서울대에서 열린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2024년도 정기총회에서 ‘GIS 공간통계분석을 적용한 안양시 건물 부문의 용도별 온실가스 공간분포와 탄소중립 정책 방향’이라는 논문으로 탄소중립 도시정책 분야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측량학회 논문심사위원회는 탄소중립 도시정책 수립을 위한 탄소배출 공간분포를 토지 필지 단위로 군집-특이(LISA) 및 Hot Spot GIS 공간통계분석을 적용한 연구의 차별성 등이 크게 인정된다며 우수논문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여관현 교수는 “GIS 공간통계 분석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정책을 제안하였는데, 학술논문으로 인정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우수논문상 수상을 통해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과 학생 지도에 더욱 힘쓰며, 탄소중립을 위한 스마트도시 구현 학술연구에 계속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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