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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충북금연지원센터와 충주시보건소가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산하 기관인 충북금연지원센터가 6월 2일 충주시 탄금공원 대공연장에서 충주시보건소와 함께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자담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폐활량 측정과 전자담배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 및 젊은 층을 타겟으로 다양한 형태의 전자담배 위험성을 알렸다.
충북금연지원센터는 앞서 영동군, 음성군 보건소와 연합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으로 충청북도 내 모든 보건소와의 연합 캠페인을 통해 충북도민의 전자담배 관련 인식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향후 금연환경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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