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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광고미디어전공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코코샤넬’ 팀이 지난 1일 2025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영상콘텐츠챌린지에서 코삭챌린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는 전국 규모의 가장 권위 있는 대학생 광고 공모전 중 하나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숨은 매력 발굴 프로젝트’를 주제로 진행되어 전국 129개 대학에서 총 3,010명의 대학생이 참가하고 총 854편의 영상콘텐츠가 출품되는 등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유한대 광고미디어전공은 배준호 교수와 한계숙 교수의 지도 하에 총 12팀이 참가했다.
광고미디어전공 학생들이 수상한 코삭챌린저상은 각 지역 예선 출품작 중 상위 15% 내외의 우수작에만 수여되는 상으로, 수상팀인 ‘코코샤넬’팀(이무영, 이민서, 이한준, 정창환, 황지형)은 <충청이의 하루>라는 작품으로 대학생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유니버시아드 경기종목과 엮어 재치있고 친근하게 풀어냄으로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광고미디어전공 한계숙 교수는 “학생들이 큰 규모의 공모전을 준비하며 흘린 땀방울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교과 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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