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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한국어교육과가 지난 5월 24일 안동 하회마을을 탐방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한국어교육과가 대학혁신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지난 5월 24일 안동 하회마을을 탐방했다.
이번 문학기행은 광주대 학부 및 대학원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방법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한국인의 현재의 삶에 대해 교육하는 다양한 문화교육 방안을 모색했다.
학생들은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감상을 통해 민중들에 의해 표현되는 신명과 해학을 경험했으며, 하회세계탈박물관을 방문하여 상호 비교문화적인 관점에서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탈들을 비교 관람했다.
한편, 광주대 한국어교육과는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의 문화를 조화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학부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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