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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정윤 법무팀장 초청 특강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법학과는 지난 11월 26일 고운관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김정윤 법무팀장을 초청해 ‘2025학년도 법률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법학과 재학생과 로스쿨준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 팀장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소개 및 사내변호사의 삶’을 주제로 공기업 법무 업무의 실제와 사내변호사 직무를 설명했다.
그는 ▲KIOST의 주요 역할 ▲공기업 근무의 장점과 조직 문화 ▲로스쿨 준비 전략 ▲로펌 변호사와 사내변호사의 직무 차이 ▲법조인의 커리어 경로 등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했다. 학생들의 질문도 이어지며 강연장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정빈 법학과장은 “현직 법률가의 경험을 직접 듣는 자리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실질적인 진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윤 법무팀장은 대원외고와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 로스쿨 졸업 후 법무법인 서정 변호사로 근무했다. 현재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법무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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