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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RISE사업단이 ‘늘봄 컨소시엄 대학과 협력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7월 21일 대학 본부 3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GROW 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늘봄 싱크탱크 대학 운영’의 컨소시엄 대학 및 협력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은영 책임교수(상담심리학과)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호남대 랄랄라스쿨 정윤희 대표, IT융합교육개발원 박창수 대표, 박은영 대표강사, 김은영 강사, 강미영 교수(기계자동차학과), 서혁 교수(토목환경공학과), 그리고 컨소시엄 대학인 송원대, 조선이공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실무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1차년도 프로그램 진행 현황 및 성과지표 달성 여부 점검 ▲여름학기 프로그램 개발 및 공급 검토 ▲여름학기 프로그램 강사 배정 및 운영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으며, 컨소시엄 대학 및 협력 기관과의 상호 업무 일정도 공유했다.
한편, 호남대 RISE사업단의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공급’은 광주 지역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신규 개발 및 고도화를 통해 광주광역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내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확대함으로써, 지역 아동의 창의성과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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