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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대 대학일자리센터가 6월 27부터 28일까지 경기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1박 2일 취업캠프 ‘Perfect Catch Job’을 진행했다. 사진=계원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6월 27부터 28일까지 경기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1박 2일 취업캠프 ‘Perfect Catch Job’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구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비할 수 있는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25명이 참여해 100%의 높은 수료율을 달성했다.
성공적인 취업전략 수립 지원과 구직 역량 강화 목적으로 운영되었으며, 1일차는 ‘Chat GPT로 자기소개서 완성’, ‘포트폴리오 제작’, ‘퍼스널컬러 스타일링과 브랜딩’ 과정, 2일차는 ‘모의면접’, ‘면접 질문의 본질 파악하기’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반적인 내용보다는, 예술대학 특성이 반영된 내용의 콘텐츠 구성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강점기반 자기 브랜딩 차별화가 도움이 되었다’, ‘취업 경쟁력과 자신감이 향상되어 좋은 기회였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원예대 대학일자리센터 담당자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취업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취업 경쟁력을 높일 기회의 장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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