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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강서수리전력대학 학생들이 광주대 기념티를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8월 18일부터 중국 강서수리전력대학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여름캠프(Korean Language & Culture Summer Camp)’를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될 이번 여름캠프는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실용적인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한국 문화와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매일 오전 한국어 수업을 통해 실용 회화 능력을 배우고 있으며, 오후에는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캠퍼스 투어와 호심관·호심기념도서관 탐방을 통해 대학의 학문적·문화적 환경을 이해하고, 야구 관람, 태권도 배우기 등을 통해 한국 사회와 생활 문화를 경험하고 있다.
캠프 참여 학생들은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고,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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