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퓨레 스팟 리무버, 예약판매 돌입 ... 2달 소요

대학저널 / 2025-11-08 09:00:24
 
얼룩제거제 시장에서 아르퓨레 퓨비아 스팟 리무버가 재입고 보름만에 다시 리오더에 돌입했다.

'펜타입 휴대용 얼룩제거제'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이 제품은 보름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현재 추가 물량을 입고를 대기하고 있으며 예상 대기시간은 최소 2개월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예약판매임에도 현재 판매량이 줄지 않아,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 최대한 빠르게 입고하여 조금이라도 빠르게 제품을 고객들에게 전달드릴 예정"이라며 "퓨비아 스팟 리무버의 인기 비결은 '휴대성'과 '강력한 얼룩 제거력'의 완벽한 조화에 있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얼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휴대성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이 제품은 외출 중 커피, 음식물 등 갑작스러운 오염에 즉시 사용 가능해 늘 깔끔한 스타일 유지를 돕는다. 특히, 연예인을 모델로 기용하며 인지도를 높인 것도 완판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아르퓨레 관계자는 "단순한 얼룩 제거를 넘어, 옷의 색상까지 케어하는 독자 배합 성분과 섬유 손상 없이 다양한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기술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제품의 특징인 롤온 타입은 원하는 부위에만 정교하게 얼룩을 제거할 수 있게 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자 했으며 성분 안전성 또한 놓치지 않아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을 받은 안전한 성분 구성으로 유해 화학 성분을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아르퓨레는 완판을 기념하여 최대 50% 반값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구매 후 불만족 시 15일 이내 환불이 가능한 정책을 운영하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만, 관계자는 “네이버 인플루언서와 커뮤니티 후기의 긍정적인 평가와 재구매량 증가로 인해 원료 수급 및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재고 소진 시 약 2개월간 판매를 중단할 예정이니 구매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으며, “이후 충분한 재고 공급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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