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로지스, 화물운송 초보자 위한 맞춤 지원 강화… “불황 속 안정적 일자리 창출 앞장”

강승형 기자 / 2026-02-13 14:51:15
- 80% 이상이 초보자로 구성, 1:1 동승 교육 및 맞춤형 배차로 빠른 현장 적응 도와
- 정식 화물주선면허 보유와 투명한 운영으로 ‘2026 한국 인기 브랜드’ 대상 수상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비교적 경기의 영향을 덜 받는 물류 및 배송 분야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정식 화물주선면허를 보유한 전문 기업 다온로지스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투명한 지원책을 선보이며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온로지스는 개인 및 기업의 물류기사 연결을 책임지는 화물운송 주선 전문 기업으로, 최근 ‘2026 한국 인기 브랜드’ 화물주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인 신뢰도를 입증했다. 화물업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것이 브랜드 성장의 핵심 원동력으로 꼽힌다.

다온로지스 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현재 현장에서 근무 중인 기사님들의 80% 이상이 초보자로 시작했을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짧은 시간 내에 업무에 숙달할 수 있도록 1:1 동승 교육을 포함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장 기사들의 후기에 따르면, 다온로지스는 전문 배차팀을 통해 기사 본인이 희망하는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동선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공차 운행을 줄여 유류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기사들의 실질적인 매출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또한 구직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본사뿐만 아니라 경상도(대구 지사)에도 거점을 운영 중이다. 전국 단위의 채용 네트워크를 통해 거주지 인근에서 즉시 업무 투입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며 차량이 없는 지원자의 경우에도 면접 후 심사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차량 배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온로지스 관계자는 “화물업 종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업체 선정 전 반드시 정식 화물주선면허 보유 여부와 차량 강매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라며 “경제 상황이 불안정할수록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투명한 물류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부서 담당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원 자격은 1종 또는 2종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21세부터 만 59세까지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가능하다. 주 6일 근무를 기본으로 야간 근무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옵션 선택이 가능해 맞춤형 일자리를 찾는 이들에게 반가운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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