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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대에 따르면 지난 1963년 9월 12일 독립 학술기관으로 설립된 서울대 암연구소는 지난 60년 동안 국내외 암 연구를 견인해 왔다.
지난 2020년에는 암 연구역량 부분에서 세계 14위(국내 1위)를 하며 인류의 암 정복과 행복을 위한 글로벌 암 연구역량을 꾸준히 키우고 있다.
서울대 암연구소 (SNU CRI)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저명한 암 연구 권위자들이 참석해 암 연구의 최신 결과를 소개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1992년부터 열려 올해 32회를 맞았다.
올해 심포지엄에는 Evan Newell (Fred Hutchinson Cancer Center), Christina Curtis(스탠포드 대학교), Tashikazu Ushijima(일본 호시대학교) 등 저명한 해외 석학의 종양면역학, 유전체학, 정밀의료 강연과 서울대 의과대학 및 서울대학교병원의 활발한 연구자들의 최신 실험 기법, 인체 유래 오가노이드, 중개 연구, 임상연구 강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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