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가 19일 교내에서 ‘2023학년도 연암 스마트팜리빙랩 Adventure Design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연암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가 19일 교내에서 ‘2023학년도 연암 스마트팜리빙랩 Adventure Design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스마트팜리빙랩’이란 2021년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설된 ‘스마트팜융합전공’의 대표 교육프로그램이다.
스마트팜융합전공에 참여하는 재학생들과 유관기관 산업체 및 외부 전문가 파트너가 공동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기키 위해 프로젝트 과제의 ①기획 단계(어드벤처디자인)부터 ②현장실습 ③성과물 도출(캡스톤디자인)까지 일련의 과정을 직접 수행해보는 연암대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스마트팜리빙랩의 첫 번째 기획 단계인 어드벤처디자인(Adventure Design)의 성과를 겨루기 위해 총 10개 팀 44명이 참가하여 프로젝트 목표설정과 계획수립 결과 발표를 통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상은 ‘대가축 인공수정용 보호구 제작’이라는 주제를 발표한 축산계열 ‘순풍산부牛과’팀이 차지하였고,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례상 3팀 등 총 6개 팀이 수상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