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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예대에 따르면 공연학부 제작실습 LAB(랩)은‘Laboratory(실험실)’의 준말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연구하고 선보이는 수업이다.
공연학부 제작실습 LAB ‘초록색은 어떻게 이렇게 초록색인지’는 우리를 형성하고 있는 본질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됐으며, 팬데믹 후 당연하게 여겨졌던 것들을 새롭게 인식하고 잊고 있던 ‘나’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초록색은 어떻게 이렇게 초록색인지는 ‘코끼리가 있다’, ‘이런 날은 하늘에’, ‘못생긴 남자’ 3개의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작품별로 원형 무대와 4면 무대, 무대 영상 등을 활용해 다양한 공연의 형식을 선보인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소식은 초록색은 어떻게 이렇게 초록색인지 인스타그램 계정 (@greeny_sia)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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