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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CK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동계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창조관 평화홀에서 ‘2025학년도 한국지역대학연합(RUCK)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동계 워크숍’을 주관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남대와 가톨릭관동대, 계명대, 아주대, 울산대, 전주대, 한남대, 호남대 등 한국지역대학연합 소속 8개 회원교의 진로·취업 부서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대학이 운영 중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정책 연계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특성과 대학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세부 프로그램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노하우와 성과 확산 방안, 최신 취업 트렌드 분석과 대응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우수 사례 발표 세션을 통해 지역별·대학별 특성을 반영한 취업 지원 모델을 공유하고, 상호 벤치마킹을 통한 공동 발전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국지역대학연합 관계자는“이번 동계 워크숍은 지역 대학들이 취업 지원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경남대는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앞으로도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서비스를 확산하는 데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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