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크림슨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트랙’의 일환으로 로봇 분야 창업기업 모집에 나섰다.
본 사업은 창업 3년 이내 딥테크 기반의 기술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제품 및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 자금과 창업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모집은 ‘딥테크(Deep Tech)’ 기술을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 중에서도 특히 로봇 분야에 주목한다. 고려대학교는 해당 분야에 대한 기술력 및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기술 상용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평균 7천만 원 내외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이외에도 기술이전 상담회, 협력 투자기관과의 매칭 투자 유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케일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며, 신청은 K-Startup 누리집 내 공고문을 참고해 고려대학교를 선택한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마감은 8월 4일(월) 오후 4시까지다.
고려대학교 크림슨창업지원단 관계자는 “고려대는 오랜 기간 축적된 연구 인프라와 창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봇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며 “기술 중심 창업의 핵심인 딥테크 기업이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고려대학교 크림슨창업지원단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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