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장애인복지시설 ‘천사의 집’ 위문

온종림 기자 / 2022-11-16 15:13:45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 전달하며 온정 나눠

유원대 사회봉사센터가 16일 ‘천사의 집’을 방문해 음식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유원대학교는 16일 사회봉사센터가 장애인복지시설인 ‘천사의 집’을 방문해 음식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아울러 호텔외식조리학과 동아리 ‘카릿으마’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 100여 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유원대 ‘팥 두알 교직원 봉사단’도 함께했다.

사회봉사센터장 장우심 교수는 “작은 관심과 정성이 미약하나마 따뜻한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인삿말을 전했다.

천사의집 하선옥 센터장은 “유원대 사회봉사센터와 팥 두알 봉사단의 방문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직접 빵을 만들어 보내 준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