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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아동보육과 학생들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에서 ‘에듀케어 다문화 IT 교육 캠프’를 실시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과 학생들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에서 ‘에듀케어 다문화 IT 교육 캠프’를 실시했다.
캠프에는 국제어린이집과 고려지역아동센터 아동 30여 명이 참여했다.
캠프에서 아동보육과 학생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배운 ‘에듀케어코딩 프로그램’을 교육에 접목해 K-POP배우기, 레크댄스,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김성안(아동보육과 1년) 학생은 “다문화 영유아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학생들 스스로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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