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미소’, 첫 방송...엄마의 새로운 시작으로 감동

대학저널 / 2026-01-28 14:27:40

 

LG헬로비전과 더라이프가 선보이는 감동 리얼리티 프로그램 ‘꽃보다 미소’(부제: 엄마, 이젠 웃어요)가 1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꽃보다 미소’는 치아 문제로 웃음을 잃었던 엄마들이 다시 건강한 미소와 자신감을 되찾는 여정을 담은 힐링 리얼리티다. 치과 치료 장면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치아 건강 회복을 통해 삶의 자신감과 젊음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 효도와 선물, 선한 영향력의 가치를 전한다. 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하며 자신의 건강을 미뤄왔던 엄마들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채운다.

‘꽃보다 미소’는 사연 모집형 리얼리티로, 엄마의 치아 건강과 자신감 회복을 바라는 가족이 직접 사연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을 3MC가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도 다음 메일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고 있으며, 네이버 ‘꽃보다미소’ 검색이나 LG헬로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3명의 MC는 진정성 있는 공감으로 치유의 시간을 완성한다. 트롯가수 장민호는 국민 트로트 가수이자 ‘꽃사슴’이라는 별명답게 아들 같은 따뜻한 이미지로 엄마들의 사연에 귀 기울이는 역할을 맡았다.

장민호는 어머님들의 아이돌답게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며 부담 없는 농담과 다정한 말투로 긴장된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냈다. 말하는 내내 입을 가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쉽게 꺼내지 못하던 엄마는 장민호의 너스레 앞에 서서히 마음을 열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주목받은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는 친근한 딸 같은 존재로 사연자를 직접 찾아가 정성 가득한 요리를 선사하기도 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혔다. 여기에 진심 어린 공감과 교감으로 신뢰를 쌓아온 장혁진 치과 원장이 맞춤형 진단과 치료를 통해 엄마들의 치아 건강을 책임진다.

‘꽃보다 미소’ 첫 화에서는 치아 문제를 가진 엄마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좋아하는 음식도 먹지 못하고 밥에 물만 말아 먹는 등 외식은 꿈도 꾸지 못하는 사연자의 모습이 담겼고, 사연자는 장혁진 치과 원장의 전문적인 치과 치료를 진행했다.

방우태 LG헬로비전 PD는 “평생 고생하느라 미소를 잃어버린 우리 엄마가 젊은 시절의 밝은 미소를 다시 되찾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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