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회사 디아이홀딩스, 평택시 취약계층 위해 성금 전달

임춘성 기자 / 2026-10-22 14:27:01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유한회사 디아이홀딩스가 평택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평택시에 소재한 유한회사 디아이홀딩스는 일반전기 공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전기공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매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착한기업’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의 ‘추석맞이 모듬전 만들기 사업’에 사용됐다.


유한회사 디아이홀딩스 허용철 대표는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도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유한회사 디아이홀딩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유한회사 디아이홀딩스는 본업인 전기공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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