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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대전에 있는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1927년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개교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98년간 대한민국의 산업발전과 그 궤를 같이하며 국가가 필요로 하는 고급 산업인력을 양성하는데 이바지해 왔다.
국립한밭대는 창의적 지식인, 도전적 세계인, 도덕적 사회인의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 ‘기본이 강한 글로컬 리더’를 배출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대학이 가진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국립한밭대는 AI(인공지능), loT(사물인터넷), 나노기술, 로봇 등 미래 유망 신산업분야를 이끌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국립대학 육성사업,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 LINC 3.0, BK21사업 등과 같은 다양한 인력양성 사업과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실용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 실습 환경을 제공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핵심역량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체계를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및 빅데이터헬스케어융합학과(2026학년도), 반도체시스템공학과(2025학년도)를 신설하여 우주국방, AI(인공지능), loT(사물인터넷), 나노기술, 로봇 등 미래 유망 신산업분야를 이끌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국립대학육성사업,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실용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 실습 환경을 제공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핵심역량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체계를 갖추고 있다.
실사구시 융합인재 양성을 통한 지산학연협력
국립한밭대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인증대학으로 세계 40개국 198개 대학과 교류하면서 급변하는 세계의 흐름을 읽고 이를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서 국제교류원을 주축으로 각자의 재능과 비전에 적합한 차별화된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전공과 연계한 국제적인 언어능력을 갖추도록 힘을 쏟고 있는데 외국 유학생들에게는 전공학습의 성과를 높이도록 한국어교육, 멘토링, 글로벌 문화체험 및 각종 생활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글로벌 디자인 캠프는 선진화된 디자인 교육과 글로벌 디자인 능력 배양을 위해 학과 정규교과 과정에서 다루기 힘들었던 실험적 디자인 교육과 다양한 실습이 이뤄진다. 다양한 국제의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국제화 기반 디자인 교육을 하고,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험 확대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국립한밭대는 학생들의 연구역량 혁신을 위해 대학원생 및 학부생으로 구성된 학생융합 연구동아리를 결성하고 교수와 학생 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다양한 융합프로그램을 소화함으로써 논문 발표, 캡스톤디자인, 특허출원, 기업애로기술 해결 등 다방면의 성과를 내고 있다. 창의융합형 교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인간중심 문제해결 경진대회, 지역사회 문제해결 과제 발굴 및 경진대회, 국내 및 글로벌 캡스톤 경진대회 등 다양한 학생 경진대회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대학 보유기술과 사업화 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 과정에서 참여 학생들이 혁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산학연 협력으로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대학 실현
국립한밭대 RISE사업단은 “경제·과학도시 대전을 실현하는 지산학연 리딩대학”이라는 비전하에, 미래인재 양성, 지산학연 가치창출, 청년정주 촉진 달성이라는 목표를 설정하였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지역의 기업과 미래사회의 수요에 대응하는 수요맞춤형 핵심전략을 기반으로 3대 추진전략(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전교적 추진체계 구축, 리딩그룹을 활용한 지산학연 혁신, 혁신기관과 함께하는 개방형 협력)을 적극 추진해가고 있다. 3대 핵심 프로그램(1. 기업과 대학을 연결하는 산학연 전문가로서 산학연락관(ILO, Industrial Liaison Officer) 제도, 2. 목표지향형 산학연 씨앗 프로젝트인 캠프(지산학연 협의체) 프로그램, 3. 지역정주 의사가 있는 인재를 집중 육성하는 대전사랑 멤버십)을 준비하여, 대학과 지역기업과 연구소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립한밭대는 RISE 사업을 격변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대학 혁신의 계기로 삼아, 지산학연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 실현을 위해 기업이 신뢰하는 실질적 지산학연협력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하이브리드 교육과정 완성 위한 ‘한밭인재인증제’
국립한밭대는 정규교과 중심의 획일적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한 학생중심의 자기 주도적 교육모델 개발 및 혁신적 교육법이 필요하다는 취지 아래 하이브리드 교육모델을 완성해 가고 있다.
C+U200 졸업이수제도 구축 및 비교과 교육과정 체계화, 산학일체 다중전공 개발 및 이수 의무화, 기숙형대학(RC) 교육모델 구축, 학·석사 통합과정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2019년부터 시행한 C+U200제도(130학점 정규교과과정 +70유닛 비교과과정)와 한밭인재인증제는 국립한밭대만의 특색 있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C+U200제도는 학과별 전공을 기본과정과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심화과정으로 구분해 정규 교과과정으로 개편하고, ‘대학특화’라는 새로운 구분을 설정해 현장실습, 창업교육 등을 대폭 강화했다. 여기에 미래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한 6개 영역(인성·윤리, 의사소통, 문제해결, 실용·전문, 글로벌, 리더십)의 비교과 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이 70유닛 이상의 비교과과정을 이수토록 졸업요건화했다. 이러한 70유닛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한밭인재인증제’를 도입, 정규와 비교과과정의 이수내역을 평가해 우수인재 인증 및 포상하는 제도를 함께 운영한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 104명 선발, 수능 100%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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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국립한밭대학교 입학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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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모집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반영교과 및 반영비율은 ▲공학계열 수학 40%(필수), 국어·영어·탐구 중 상위 두 과목에서 각각 30% ▲자율전공학부, 빅데이터헬스케어융합학과, 인문·경상·디자인계열 수학·국어·영어·탐구 중 상위 세 과목의 평균점수 반영이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인원 중 미충원 인원은 정시모집으로 이월하여 모집하며 변경된 모집인원은 원서접수 전 국립한밭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성인학습자 전담학과(야간학과)의 신입생은 수시모집 등록 결과 후 미충원인원이 발생될 경우 ‘나’군의 ‘평생학습미래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만학도전형’으로 선발한다.
국립한밭대 등록금은 2025년 기준 ▲공과대학, 정보기술대학,건설환경디자인대학, 융합자율대학(공학계열) 2,329,400원 ▲인문사회대학, 융합자율대학(인문계열) 1,971,180원 ▲경상대학 1,863,270원 이었으며 2026학년도 등록금은 책정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원서접수는 2025년 12월 29일(월) 10:00 ~ 2025년 12월 31일(수) 18:00 국립한밭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합격자 발표 는 2026년 2월 2일(월) 15:00 이후 국립한밭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학본부에서는 자세한 입시상담을 위해 와요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본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한 SNS 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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