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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이 도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INNO 아이템 검증 Soluti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가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전북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우수 아이템을 보유하고 사업화 의지가 있는 도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INNO 아이템 검증 Soluti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도내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의 유망한 아이템을 발굴해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발표대회 등을 통해 모집된 예비창업자 16팀에 ‘INNO 아이템 검증 Solution 프로그램’ 교육과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이론교육과 맞춤형 멘토링, 발표대회로 이어지는 아이템 기술 가치평가로 예비창업자를 검증해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사업화에 성공한 예비창업자에게는 투자 전문기관과 연계를 통한 전략적 투자유치 및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현지 시장조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는 등 전방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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