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이사 권지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협찬 규모가 약 1만 5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가네는 대학생 MT와 워크숍, 동아리 행사, 농촌봉사활동 등에 HMR 제품과 상품권을 지원하며 학생 단체와의 협찬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 HMR 제품을 알리고, 학생들이 가까운 매장에서 유가네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을 함께 제공해 가맹점의 신규 고객 유입과 매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취지다.
최근에는 한국경제인협회 산하 경제·경영 동아리 EIC가 진행한 ‘EIC 46기 워크숍’에 협찬했다. 지난 5월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약 100명이 참여했으며, 유가네는 닭갈비맛과 참치맛으로 구성된 ‘꾸운주먹밥’ 100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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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약 1만 5천 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다양한 행사에 유가네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학생들의 활동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가까운 유가네 매장을 찾는 계기가 돼 가맹점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가네는 전국 2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 1일부터 2주간 학생 대상 ‘CHEER UP’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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